사진은 사진첩에. 그림은 서랍 속에.
상장은 파일 속에. 체험은 기억 속에.
하지만 우리 아이의 성장은
어디에 남아 있을까요?
휴대폰 사진첩

사진을 찾기 힘들고
시간 순으로만 쌓여요
카카오톡 · 메신저

여러 대화방에 흩어져
찾아보기 어려워요
종이 상장 · 활동지

종이라 잃어버리기 쉽고
보관 공간도 부족해요
파일 · 앨범

파일마다 흩어져 있어
어디에 뭐가 있는지 몰라요
아이의 활동 기록이
휴대폰 사진첩, 카카오톡과 메신저,
종이 상장과 활동지, 앨범 등
흩어져 보관되어 있습니다.
그래서
우리 아이가
무엇을 좋아했고,
어떤 경험을 반복했으며,
어떻게 성장해 왔는지를
한눈에 파악하기 어렵습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